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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을 입력하면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과 예상 근로소득세를 반영해 월 실수령액을 계산합니다. 급여 협상이나 이직 제안 비교를 할 때 세전 금액이 실제 생활비로 얼마나 이어지는지 확인해보세요.

입력값

계산 결과

월 급여 4,166,667원에서 총 공제액 446,462원을 뺀 예상 금액입니다.

월 실수령액
3,720,205원
월 급여
4,166,667원
과세 대상 월급
3,966,667원
국민연금
188,417원
건강보험
142,602원
장기요양보험
18,739원
고용보험
35,700원
근로소득세
55,458원
지방소득세
5,546원
연 실수령액
44,642,460원

계산식 월 급여 - 총 공제액 = 월 실수령액

공식 기준

2026년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률 4.75%, 건강보험 총요율 7.19%, 고용보험 근로자 부담률 0.9% 기준입니다. 근로소득세는 현재 간이 추정값입니다.

실제 급여명세서는 회사 정산 방식, 비과세 항목, 가족공제, 원천징수 설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연봉 실수령액 계산 방법 보기

공식 기준 기반 설명

연봉 실수령액은 어떤 공제 기준으로 계산되나요?

연봉 실수령액은 세전 연봉을 단순히 12개월로 나눈 금액이 아닙니다. 비과세 급여를 제외한 뒤 4대보험과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를 차감해야 실제 월 입금액에 가까워집니다. 아래 항목은 WorkMate 계산기가 공제 구조를 설명할 때 기준으로 삼는 핵심 공식 항목입니다.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월 원천징수세액은 과세 급여와 부양가족 수를 기준으로 추정합니다. 실제 최종 세금은 연말정산에서 공제 자료가 반영된 뒤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과세 급여 기준
  • 부양가족 수 반영
  • 지방소득세 10% 추정

국민연금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에 근로자 부담 요율을 적용합니다. 월 소득이 상한·하한을 벗어나면 신고 기준금액에 맞춰 공제액이 조정됩니다.

  • 기준소득월액 적용
  • 상한·하한 구간 확인
  • 근로자 부담분 계산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건강보험은 보수월액 기준으로 계산하고,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에 연동됩니다. 정산분이 있는 달은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 직장가입자 보험료
  • 장기요양보험 연동
  • 정산분 발생 가능

고용보험

실수령액 계산에서는 고용보험 중 근로자 급여에서 공제되는 실업급여 보험료를 반영합니다. 사업주 부담분은 월 입금액에서 차감하지 않습니다.

  • 실업급여 근로자 부담분
  • 사업주 부담분 제외
  • 월 급여 기준 계산

실수령액 확인 후 다음 단계

월 실수령액을 확인했다면 고정비, 변동비, 부채상환액을 함께 넣어 실제 저축·투자 가능액을 확인하세요. WorkMate 재테크 계산기에서는 월급 투자 플랜, 복리, ISA·연금계좌 학습으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계산 기준

4대보험은 2026년 기준 요율을 적용했습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의 상한과 하한을 반영하고, 건강보험과 장기요양보험은 보수월액 기준으로 단순 산정합니다.

참고사항

근로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 전체를 완전 재현한 값이 아니라 빠른 비교를 위한 추정값입니다. 실제 급여명세서의 공제액과 실수령액은 회사 정책, 비과세 항목, 부양가족 신고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산기 활용 가이드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를 쓰기 전에 알아야 할 공식 기준

연봉 실수령액은 계약서에 적힌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에서 4대보험,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를 차감한 예상 입금액입니다. WorkMate 연봉 계산기는 연봉, 월 비과세 금액, 부양가족 수를 입력하면 월 급여와 예상 공제액을 한 번에 보여줍니다.

공제 항목은 모두 같은 성격이 아닙니다.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에 요율을 곱하고, 건강보험은 보수월액에 건강보험료율을 적용하며,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에 연동됩니다. 고용보험은 실업급여 보험료의 근로자 부담분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근로소득세는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기준으로 회사가 매월 원천징수하는 세금입니다. 다만 간이세액표는 실제 연말정산 결과를 미리 확정하는 표가 아니므로, 연말정산 때 환급 또는 추가 납부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과세 항목은 실수령액 계산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식대, 자가운전보조금, 출산·보육수당처럼 요건을 충족한 비과세 급여는 과세 대상 급여에서 제외될 수 있어 근로소득세와 일부 보험료 산정에 영향을 줍니다.

부양가족 수는 근로소득세 추정에 영향을 줍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본인만 있는 경우와 부양가족을 신고한 경우에는 간이세액표상 원천징수세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사에 제출한 소득세 원천징수 관련 신고 내용과 맞춰 입력해야 합니다.

계산 결과는 급여 협상, 이직 제안 비교, 월 예산 수립, 대출 상환 계획을 세울 때 기준점으로 쓰기 좋습니다. 다만 회사별 비과세 처리, 상여금 지급 방식, 수습 기간, 중도 입사·퇴사 정산이 있으면 실제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입력 전 준비할 것

  • 근로계약서 또는 연봉계약서에 적힌 세전 연봉
  • 월 식대, 자가운전보조금 등 비과세로 처리되는 금액
  • 본인을 포함한 부양가족 수와 원천징수 신고 내용
  • 상여금이 연봉에 포함되는지, 별도 지급되는지 여부
  •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하한 적용 여부
  •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이 급여명세서에서 어떻게 표시되는지
  • 중도 입사, 휴직, 수습 기간처럼 월 급여가 달라지는 특수 상황

연봉 4,800만원, 월 비과세 20만원, 부양가족 1명 예시

세전 월 급여 400만원에서 월 비과세 20만원을 제외하면 과세 기준 월 급여는 380만원입니다. 이 금액을 바탕으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 예상 근로소득세와 지방소득세를 차감해 월 실수령액을 추정합니다.

  1. 1연봉 4,800만원을 12개월로 나누어 세전 월 급여 400만원을 확인합니다.
  2. 2월 비과세 20만원을 제외해 과세 기준 월 급여를 380만원으로 봅니다.
  3. 3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하한을 확인한 뒤 근로자 부담 요율을 적용합니다.
  4. 4건강보험, 장기요양보험, 고용보험과 예상 근로소득세, 지방소득세를 차감해 월 입금액을 계산합니다.

이 예시는 급여명세서와 계산 구조를 비교하기 위한 기준값입니다. 실제 입금액은 회사의 비과세 처리, 부양가족 신고, 상여금 반영 시점, 간이세액표 적용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는 어떤 공식 기준을 사용하나요?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국민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보험료율, 장기요양보험료율, 고용보험 실업급여 근로자 부담률,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흐름을 기준으로 예상 공제액을 계산합니다. 다만 근로소득세는 전체 간이세액표를 완전 재현한 값이 아니라 빠른 비교를 위한 추정값입니다.

계산 결과가 실제 급여명세서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회사별 비과세 항목 처리, 원천징수세액 선택 비율, 상여금 지급 방식, 중도 입사·퇴사 정산, 건강보험 정산분,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변경 시점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계산기는 기준점을 잡는 용도이고 최종 확인은 급여명세서로 해야 합니다.

비과세 금액은 어디에 입력해야 하나요?

월 식대, 자가운전보조금, 출산·보육수당처럼 요건을 충족해 비과세 처리되는 금액을 월 단위로 입력합니다. 실제 비과세 인정 여부는 회사 급여 담당자와 급여명세서의 비과세 항목을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식대 20만원은 무조건 비과세인가요?

식대는 일정 요건을 충족해야 비과세로 처리됩니다. 회사가 식사를 제공하는지, 급여명세서에 식대가 어떻게 표시되는지, 월 한도가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단순히 식대라는 이름만으로 판단하면 안 됩니다.

부양가족 수는 본인을 포함하나요?

간이세액표를 기준으로 입력할 때는 보통 본인을 포함한 공제대상 가족 수를 기준으로 봅니다. 다만 실제 원천징수는 회사에 제출한 소득세 관련 신고 내용에 따라 처리되므로 신고서와 같은 기준으로 입력하는 것이 좋습니다.

국민연금은 왜 연봉이 높아도 일정 금액 이상 늘지 않나요?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과 하한이 있습니다. 월 소득이 상한을 넘으면 상한액을 기준으로 보험료를 계산하고, 하한보다 낮으면 하한 기준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고소득 구간에서는 국민연금 공제액 증가가 제한됩니다.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는 어떻게 다른가요?

건강보험료는 보수월액에 건강보험료율을 적용해 산정하고 근로자와 사용자가 나누어 부담합니다. 장기요양보험료는 별도 급여에 직접 곱하는 방식이 아니라 건강보험료에 장기요양보험료율을 연동해 계산합니다.

고용보험은 회사 부담분도 내 급여에서 빠지나요?

근로자 급여에서 빠지는 것은 실업급여 보험료의 근로자 부담분입니다. 사업주도 별도 부담분을 납부하지만, 고용안정·직업능력개발사업 요율 등 사업주 부담분은 일반적으로 근로자 실수령액에서 차감하지 않습니다.

근로소득세는 왜 정확히 맞추기 어렵나요?

매월 원천징수되는 근로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기반으로 하지만, 실제 최종 세금은 연말정산에서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를 반영해 확정됩니다. 또한 회사가 선택한 원천징수 비율과 신고 내용에 따라 월 공제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방소득세는 따로 계산해야 하나요?

지방소득세는 보통 근로소득세의 10%로 함께 원천징수됩니다. 계산기에서는 예상 근로소득세가 발생하면 그에 맞춰 지방소득세를 함께 추정합니다.

연봉에 상여금이 포함되어 있으면 어떻게 계산하나요?

계약연봉에 상여금이 포함되어 매월 균등 지급된다면 연봉 전체를 기준으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명절상여, 성과급처럼 특정 월에 별도 지급된다면 실제 해당 월의 공제액과 실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급제와 연봉제의 실수령액 계산 방식은 다른가요?

계산 구조는 비슷하지만 입력 기준이 다릅니다. 연봉제는 세전 연봉을 12개월로 나누어 월 급여를 추정하고, 월급제는 실제 월 지급액을 기준으로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상여금과 수당이 월마다 다르면 결과 차이가 커질 수 있습니다.

수습 기간에는 실수령액이 왜 다를 수 있나요?

수습 기간에는 기본급이 낮게 지급되거나 일부 수당이 제외될 수 있습니다. 4대보험 취득 시점과 보수월액 신고 내용도 회사 처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정규 급여가 적용되는 달과 다르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

중도 입사자는 연봉 계산기를 어떻게 써야 하나요?

중도 입사자는 첫 달 급여가 일할 계산될 수 있으므로 연봉 기준 실수령액과 실제 첫 월 입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정규 월급이 온전히 지급되는 달을 기준으로 비교하고, 첫 달은 회사의 일할 계산 기준을 별도로 확인하세요.

월 비과세 금액을 크게 넣으면 실수령액이 무조건 올라가나요?

계산상으로는 과세 급여가 줄어 실수령액이 올라갈 수 있지만, 실제로는 법령상 요건을 충족한 비과세 항목만 인정됩니다. 회사가 급여명세서에서 비과세로 처리하지 않는 금액을 임의로 입력하면 실제 급여명세서보다 결과가 높게 나올 수 있습니다. 식대, 자가운전보조금, 출산·보육수당 등은 이름보다 지급 요건과 회사 처리 방식이 중요합니다. 입력 전에는 급여명세서의 비과세 항목명을 확인하세요.

연봉 12분할과 13분할은 어떻게 반영해야 하나요?

매월 같은 금액으로 받는 12분할 연봉이라면 세전 연봉을 12로 나누어 계산하면 됩니다. 13분할, 명절상여, 고정상여처럼 특정 월에 더 받는 구조라면 평소 월급과 상여가 지급되는 월의 공제액이 다릅니다. 이 경우 평소 월급 기준 실수령액과 상여 지급월 실수령액을 따로 비교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건강보험 정산분이 있는 달에는 왜 계산 결과와 차이가 나나요?

건강보험은 매년 보수총액 신고와 정산 과정에서 추가 납부 또는 환급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정산분이 반영되는 달에는 평소보다 건강보험료와 장기요양보험료가 더 많이 빠지거나 적게 빠질 수 있으므로, 계산기의 월별 예상 공제액과 급여명세서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를 이직 제안 비교에 써도 되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연봉 숫자만 비교하지 말고 비과세 수당, 성과급 포함 여부, 식대 지급 방식, 복지포인트, 퇴직연금, 근무지역 고정비까지 함께 비교해야 실제 생활비 기준 판단이 정확해집니다.

연봉 실수령액을 확인한 뒤 무엇을 해야 하나요?

월 고정비, 변동비, 부채 상환액을 차감해 실제 저축 가능 금액을 확인하세요. WorkMate의 월급 투자 플랜 계산기와 함께 보면 연봉이 생활비와 투자 가능 금액으로 어떻게 이어지는지 더 쉽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계산 결과 안내

이 계산 결과는 공식 요율과 간이세액 기준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 예상값입니다. 실제 급여명세서의 공제액과 실수령액은 회사 정책, 비과세 항목, 부양가족 신고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